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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정보

< 영화 : 타짜2 - 신의 손 > 결말,스포// 아무도 못 믿겠다! 벗고칩시다! 신세경 이하늬 노출

by 알찬정보들로 구성된 케이디더블유 2022. 10. 11.

타짜 2 - 신의 손


 

화투는 일 년에 두 번! 추석이랑 구정 때만 치는 거 아닌가요?

또 화투판이 벌여집니다. 이름이 댓길이라나?

마른 오징어에서 엑기스 나오는 영화

'그 누구도 믿지 마라'는 영화 타짜 신의 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정보


개봉 : 2014.09.03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장르 : 드라마 
러닝타임 : 147분
감독 : 강형철
출연 : T.O.P ,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 유해진, 김윤석 외

줄거리


어린 시절부터 학창 시절 내내 도박을 즐겨 왔던 함대길(탑)은 타짜 1의 주인공 '지리산 작두' 고니(조승우)의 조카입니다.

대길은 동네 형인 허광철(김원권) 집에서 화투를 치다가 광철의 여동생 허미나(신세경)를 보고 첫눈에 반합니다.

화투를 치고 집으로 돌아오던중 곤경에 처한 큰아버지를 구하려다

도박장 관리인인 유령(고준)을 칼로 치명상을 입히고 갑작스럽게 고향을 뜨는 길에 미나에게 고백을 합니다.

서울로 간 대길은 동네 형이었던 짜리(찰리,이동휘)를 만나고

찰리(짜리) 대신 라면을 끓여서 꼬장(이경영)의 환심을 사고

하우스에서 잡일을 시작합니다.

 

그곳에서는 꼬장이외에 꼬장의 처제로서 손님상대로 돈놀이하는 작은 마담(박효주),

강남 타짜 서실장(오정세) 등이 있었습니다.

하우스에서 식모 생활 중 우사장(이하늬)에 또 첫눈에 반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맹장 터진 서실장을 대신해서 대타를 뛰라고

꼬장이 지시를 내리게 되고 타짜로서 승승장구하게 되는 대길 때문에 꼬장은 대만족 하게 되고,

짜리형은 쩌리가 되어버립니다.

또한 대길은 우사장이라는 돈 많고 몸매 좋은 여자와 썸남, 썸녀가 되어버립니다.

한편 꼬장과 서실장, 작은 마담은 하우스 죽순이인

송마담(고수희)을 바람 잡고 세우고 대길을 선수로 투입시켜 우사장 돈을 따먹는 작전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대길은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우사장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맙니다.

하지만 우사장은 그 말을 듣고도 하우스에 나타나 화투를 치고 최고의 패를 잡아 이기고 마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이에 따라 꼬장의 하우스는 파산하게 됩니다.

하우스 사정이 안 좋아지자 다른 하우스로 원정을 가게 된 대길은 장동식(곽도원)을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서 거짓말처럼 미나를 만나 어리둥절하게 됩니다.

그렇게 한판 승부는 시작됩니다.

점당 만원으로 시작해서 계속되는 연승으로 흐름을 탄 대길과 짜리는 결국 판돈을 점당 10만 원으로 올려버립니다.

장동식의 갑작스러운 방귀로 인해 문을 열게 만들고 일부로 다리를 보여주는

허미나의 모습을 바라본 사이 만들어 놨던 탄으로 바꿔버려서 한판에 9억 9천8백4십만 원이라는 빚을 지게 됩니다.

대길은 동식 일당에 납치되어 콩팥 적출까지 당하고 빚을 갚지 못해서 도망 다니던 중

미나가 나타나서 짜리가 동식과 한패였다는 걸 알려주고 돈을 주며 대길을 보냅니다.

대길은 잔잔바리 노름판을 전전하며 어설프게 기술을 쓰다가 걸려서 손목이 날아갈 위기에 처하는데

그때 고광렬이 바꿔치기로 대길을 위기에서 구해냅니다. 

그렇게 광렬과 한 팀으로 여기저기 도박판을 쓸어 담던중 짜리를 만나게 됩니다.

이 상황에서 짜리는 작은 마담, 서실장, 우사장이 한 패로 짜고 꼬장을 노렸던 작전이었던 걸 알게 됩니다.

또한 미나가 자신을 탈출시킨 벌로 인해 동식에게 유령이 운영하는 하우스에 팔아넘겨졌음도 알게 됩니다.

대길은 유령의 하우스에 찾아가 미나를 찾아오고 둘이 예쁘게 사랑하는 듯했지만 기쁨도 잠시

장동식의 추격을 받게 되어 스승인 광렬이 공사장에서 추락해 목숨을 잃습니다.

대길은 복수를 결심하고 동식을 거덜 낼 계획을 세웁니다.

조화 백과 뺀치라는 프로 위 장꾼이자 사기꾼과 손을 잡고

꼬장의 하우스를 거덜 낸 놈들은 하나하나 거덜내기 시작합니다.

송마 담을 가볍게 잡아내고, 작은 마담과 서실장 커플에게 26억 8천만 원이라 빚을 선사합니다

그리고 대길은 우사장과 재회해서 동식에게 추적장치를 붙이고 동식이 현금 보관하는 장소를 알아냅니다.

돈을 절반만 챙기고 남은 돈은 경찰에 신고합니다.

뇌물과 관련된 부정 도박자금 사건으로 장동식은 지뱅수배를 받게 됩니다.

동식은 조화 백과 뺀치를 납치해 대길에게 돈을 요구하고 대길은 형들을 구하기 위해 가짜 돈을 주고

구출하는데 성공을 하지만 미나가 운전하고 도망치다 동식이 차를 들이받게 돼서 

미나가 유산을 하게 됩니다. 그 돈은 동식이 차지해서 가져가지만 또다시 우사장이 뺏어갑니다.

하지만 그 돈을 또 유령에게 뺏겨버립니다. 

유령은 그 돈을 갖고 삼촌이 아귀를 찾아가 돈을 세탁해 달라고 하지만 돈 가방 속에 추적장치를 

쫓아온 대길이 아귀의 집에 나타나고 유령을 찾기 위해 동식도 나타나서 

아귀는 가진 돈 전부와 목숨을 건 마지막 게임을 제안합니다.

 

대길, 미나, 광철, 동식, 우사장 그리고 유령 대신 아귀가 벌이는 한판 승부는 동식의 제안으로 벗고 치게 됩니다.

화투는 10판마다 패를 바꾸는 것으로 하고 한 손으로만 치는 경기를 진행합니다.

한치 부끄럼 없는 감동적인 실화가 계속 시작되고 

제일 먼저 우사장은 독방으로 끌려나가고 미나의 팬티 속에 손을 넣다가 

승부는 중단되고 맙니다.

결국 뒤태가 이쁜 100억짜리 스트립쇼를 하고 

동식과 아귀는 OUT 

 

영화의 결말은 광청이 배에 총을 맞고 대길이 딴 돈을 가로채서 달아나고 

대길과 미나는 얼마 후 뉴스를 통해 광철이 서울 도심에서 돈을 뿌리고 나서 죽음을 맞이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대길과 미나는 죽은 광철에게서 편지를 받게 됩니다.

어느 숲에 새 출발을 위한 자금이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되고 광철이 숨겨두었던

돈가방이 묻혀 있던 곳에 화투를 버리고 영화는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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