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태어난 해 1986년도의 탑건 무려 36년만에 등장한 탐 크루즈 형 탑건 : 매버릭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다들 보셨나요? 짜릿한 비행과 시원한 오토바이 연출이 기본적으로 장착된 영화입니다.
우리나라에 무대인사도 오셨던 탐 크루즈 형님입니다.
나이도 많으신데 정말 연기력은 대단하십니다.
감독은 조셉 코신스키 유명한 감독입니다.
탑건 1986년도에 나온걸 안보고도 재밌게 상영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1. 줄거리
생김새는 풋풋한 모습은 없어지고 한층 여유 있는 레전드 파일럿으로 불리는 사나이
Kawasaki 바이크를 타고 재킷, 선글라스, 절대적임 멋짐을 뽐내는 매버릭입니다.
매버릭은 여전히 현역이지만 대령 이상으로 진급을 못 하는 상태입니다. (굉장히 마음 아픕니다.제독이 됐었어야 하는 사나이인데...)
그러던 어느 날 탑건 훈련 학교로부터 호출받습니다. 매버릭이 직접 몸담아 배웠던 학교입니다.
우수 파일럿 12명에게 3주 동안 훈련을 시키라는 임무로 오게 됩니다.
이 우수 파일럿들의 임무는 협곡 속에 숨겨진 우라늄 원자로를 폭파하는 위험한 작전 임무 수행입니다.
교관으로 오자마자 학생들은 매버릭을 의심하자 매버릭은 직접 비행 실력으로 학생들에게 본때를 보여줍니다.
이 12명의 학생 중에는 세상을 떠난 매버릭의 옛 동료인 구스의 아들 루스터가 있었습니다. 루스터는 매버릭에 반항심이 심합니다. 해군사관학교를 일부로 탈락시킨 게 마음에 남는가 봅니다.
매버릭은 아이스맨을 찾아가 과거를 추억하고 아이스맨은 말조차 힘들지만 오히려 매버릭을 격려합니다.
(실제로 아이스맨( 발 킬머)은 후두암을 앓고 있어서 목소리를 낼 수 없는데 AI로 목소리를 합성했다고 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매버릭은 몸소 2분 15초 안에 시뮬레이션 비행을 성공하게 됩니다.
제독은 너무 어려운 임무이기에 매버릭을 팀장으로 임명하고 우수한 파일럿 5명을 직접 뽑으라고 합니다.
우라늄 기지를 폭파는 성공! 하지만 적기에 노출당해 교전으로 인해 루스터가 격추당할 뻔한걸 레전드 매버릭이 대신 격추당하게 됩니다. 제독은 매버릭을 버리고 전원 복귀하라고 하지만 루스터는 명령을 어기고 탈출한 메버릭을 구하러 갑니다. 두사람은 적 비행기 F-14를 훔쳐 달아나자마자 적기 들이 무섭게 공격해오지만 전설의 매버릭은 루스터를 뒤에 두고 어나더 레벨 비행으로 무사 귀환을 합니다.
2. 감상평
전작인 탑건 스토리를 모르고 봐도 될 만큼 스토리가 단순하고 갈등 관계 또한 해소 내용을 꽉 꽉 눌러 담았습니다. 비행 장면에서는 항상 마음 졸이면서 보게 되지만 기승전결이 확실한 영화인 것도 확실합니다. OST 또한 영화 장면마다 너무 기억에 남을 정도로 기분 좋은 영화입니다.
중간중간 스토리를 헤치지 않는 재밌는 요소가 포함 되어있고 감동까지 포함되어있고 이만큼 짜릿한 영화가 또 있을까
생각이듭니다. 오리지널 탑건은 탐 크루즈를 스타로 만든 영화이지만 탐크루즈는 역시는 역시라는 말이 나올만한 영화인 건 확실합니다. 팀워크로 인하여 이번 탑건 : 매버릭은 세대 간의 갈등과 화합을 보여주는 좋은 영화입니다.
역시나 저만의 평점은 ★★★★★입니다.
'영화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 불릿 트레인 이사카 고타로의 원작소설 (0) | 2022.09.23 |
|---|---|
| 영화 <인턴> 연륜 VS 열정 현실적인 감동 스토리 리뷰 (0) | 2022.09.23 |
| 그들만의 세계 <범죄도시1> 영화 솔직 리뷰 (0) | 2022.09.22 |
| 범죄영화 도둑들 영화 줄거리 및 등장인물 (0) | 2022.09.20 |
| 어바웃타임(ABOUT TIME) 로맨스영화,명대사 소개 (0) | 2022.09.19 |
댓글